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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라벨라오페라단 콘텐츠 내 손안에서 편안하게 즐긴다

labellaopera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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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특허기반 OTT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 기업 스태비와 업무협약

국내 최대 순수 민간오페라단체인 라벨라오페라단이 IT 특허기반 OTT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 기업 스태비와 힘을 합쳐 오페라 콘텐츠 저변 확대 및 클래식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라벨라오페라단과 스태비는 종합무대예술 최고 장르인 오페라의 활성화와 보편화를 위해 지난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 라벨라오페라단과 스태비가 종합무대예술 최고 장르인 오페라의 활성화와 보편화를 위해 지난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라벨라오페라단 제공]


스태비는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지만, 누구나 즐길 수 있는’이라는 모토 아래 블록체인 관련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한 수익분배시스템을 최초로 선보인 OTT 플랫폼 서비스 기업이다.

다양한 분야 및 장르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스태비는 ‘이제는 본 만큼만 내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워 합리적인 과금 시스템을 적용한 신개념 OTT 플랫폼 ‘스태비 고(stabyGO)’를 지난 6월 론칭했다.

스태비의 파트너가 된 라벨라오페라단은 지난 15년간 오페라 문화의 확산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는 순수 민간오페라단체다. 2009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라벨라 콩쿠르는 그동안 수많은 음악가를 배출하며 아티스트의 등용문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서울의 대표공연예술제로 6년 연속 선정된 라벨라오페라단 하이라이트 콘서트 등 지속적인 공연기획 역량을 선보임으로써 가장 예술성 높은 오페라를 만들어 내는 단체로 유명하다.

이번 협약은 스태비의 특허기술인 ‘블록체인 기반의 수익분배 시스템’을 통해 콘텐츠 이용 수익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분배하게 됨으로써, 아티스트 및 창작자의 지속적인 예술활동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 수 있게 됐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대중문화 콘텐츠가 아닌 클래식 분야의 합리적 수익분배 시도라는 점에서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종합예술의 정점인 오페라의 대중화 및 보편화를 목적으로 한 스태비의 IT기술 기반의 플랫폼과 라벨라오페라단의 시너지가 어떠한 성과를 내게 될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스태비 관계자는 “이번 협업으로 라벨라오페라단의 높은 예술성이 돋보이는 오페라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임으로써 오페라의 뛰어난 감동과 전율을 전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라벨라오페라단의 콩쿠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아울러 클래식 오페라를 비롯해 키즈 오페라, 오페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큐레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 및 클래식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도 적극 협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스태비의 팀 빌딩 서비스인 ‘스태비 커넥트(stabyCONNECT)’를 통해 창작자 및 아티스트, 스태프 등이 서로 함께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 예술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바탕으로 창작된 다양한 예술 콘텐츠는 애청자들과 만날 수 있는 독보적 플랫폼인 스태비 고를 통해 서비스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높은 예술성과 완성도를 바탕으로 꾸준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오페라 장르가 이번 협업을 통해 내 손안에서 편안히 즐길 수 있게 됨으로써 라벨라오페라만의 독창적이고 수준 높은 콘텐츠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메가경제=민병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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